고객만족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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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버스의 까만아름다운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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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상미 조회3,741회 작성일 06-10-2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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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접하는 대중교통..
친구와 모처럼 재미있게 보내다가 늦은 저녁준비를 위해 마음 바삐 집으로가는길.. 힘들게 뛰어오른 버스위..
나때문에 약간의 지체된 버스 미안한 맘을 달래주는건 운전하시는분의 까만얼굴에서 그려지는 미소와 인사말....
아저씨뒤에 앉아 나두 미소로 인사를했다..
아버지와 같은 아저씨는 남녀노소를 가리지않고 환한 미소로 인사말을 건네주시는거였다.. 
손님들의 배려와 웃음이 참 보기 좋다고 생각했던 그때...
버스를 세우시더니 장애인 아저씨의 하차를 도와주시는거였다.
승객들도 나몰라 하고있던 그때...요즘 현실이 좀 그렇지...반성중 ^^
뒤쪽에 한 아주머니는 이버스를 자주 타시나보당..
아저씨는 일상이시라며 칭찬을 하시며 박수를 치니 사람들이 같이 박수를 치는거 아닌가... 난 사실 그때는 박수를 보내지 못했다  ㅡㅡ;;
 아저씨!~~~
저 오랫만에 따뜻한 삶을 보았습니다..
그미소 잃지 마시고 건강하게 안전운전하세요...
늦게나마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1221번 버스의 최정안 아저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