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사례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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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섭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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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혜정 조회3,835회 작성일 10-08-0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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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 1226번 버스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삼성레미안루나밸리 아파트 지나 대림샹그레빌아파트앞을 지나서 국방연구원 카이스트 청량리역 경동시장을 순회하는 버스 노선이지요!
1226번 흥안운수 노선은 긴버스 노선은 아니지만 배차간격이 (서울시내버스치고는 상당시간) 20분으로  (성질급한 한국인들은) 기다림에 지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버스노선도에 붙어 있는 배차 시간표를 보고 누가 이렇게 배려했을까 궁금하면서도 흥안운수 측에 고마움이 들었습니다.
어느날 버스를 타고 손님이 적을때 기사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기사님이 배차 시간을 몇번 측정해 보고 근접한 배차시간표를 붙였음을 알수 있었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정진섭 기사님은 1226번을 운행하면서 손님 우선으로 배려하며 노선에서 승차하는 손님 성향들도 어느정도 파악하면서 맟춤형 운전을 하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이자리를 빌어 다른 기사님도 친절하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정진섭 기사님은 또한 1226 노선이 손님이 적은것에 대해서도 걱정스런 대화를 한적이 있습니다. 삼성레미안 입주와 코업스타클레스 홈플러스가 입주하여 그래도 손님이 조금씩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청량리역으로 가는 노선인줄 모르는 동네분도 계신것 같으며, 가장 큰요인은 배차간격이 20분이라서 한국 사람들은 기다리는 익숙하지 않기에 다른 노선 버스를 타고 돌곶이 이문동을 뱅뱅 돌아서 청량리역으로 가는 것 같아요!)

 배차간격이 서울시 조정/ 일일 승차인원 / 기노선버스 운행뒤 흥안운수가 운행하는 사항/ 현재의 노선을 일부 변경하는 방법/ 미아삼거리? 아니면 두산아파트 앞까지 운행 회행하는 방법 종암전철역 경유 방법등 이야기 한적 있습니다.
  정진섭 기사님은 그지역 손님의 특성을 파악하면서 친절히 응대하여 주시고 특히 버스 배차시간표도 만들어 붙이시는 선진적인 기사님으로 손색이 없다고 생각하며 칭찬하고 싶습니다.
  (1226번을 타는 주민이 칭찬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