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사례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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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김광수 기시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추은덕 조회3,541회 작성일 12-02-08 20:4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1살 전업주부 추은덕 이라고 합니다.
평상시 고등학교 졸업이후(학생때 15번만 이용) 버스 이용 보다는
지하철을 주로 이용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다 결혼하면서 부터 1224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시댁이 먹골역이 거든요.. 친정은 중계 주공2단지구요..
현재저도 중계주공2단지 거주하고 있습니다.
6년을 이용하면서 오늘같은 일은 처음 겪어 보아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요즘 당고개 공공복합청사에 있는 놀이아띠에 아이 장난감 대여하러
1주일에 1번은 꼭 1224번을 타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버스에 올라서는데 기사님께서 인사를 해주시고
버스출발하니 손잡이를 붙잡으라고 안내말씀을 해주시는 배려에
깜짝놀랬습니다.. 당고개에서 청량리까지 운행하는 시내버스지만
꼭 마을버스처럼 친근하고 정말 좋았습니다.
기사님의 배려는 흥안운수 종점까지 계속 되었습니다.
버스에 앉은 내내 계속되는 기사님의 안내말씀이 어찌보면
같은말을 반복하여 짜증날법도 하고 귀찮을 텐데 기사님께서
웃는 낯으로 하니 저도 기분도 좋구 계속 그버스만 타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치려다 이렇게 감사의 글이라도 올리면
기사님께서 오늘만이 아닌 앞으로도 계속 친절을 베풀어 주시겠지요??
오늘 안전운행 정말 감사 합니다!!
앞으로 건강하시고, 즐 안전운행 해주세요!!

버스에서 내릴때 기사님 성함이 김광수 였습니다.
근데 운전하시는 기사님은 검정안경을 쓰고 계셨습니다..
사진에는 안경이 없어서요..
오늘 1시에 이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