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사례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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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번 여자기사분을칭찬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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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유나 조회3,592회 작성일 13-08-10 01:09

본문

저는 번동사거리에서 102번을타고 상계동쪽으로 3년동안 출근하다가
지금은 번동에서 미아삼거리역으로 출근하는 102번 단골승객입니다.
어느해 크리스마스때 102번 버스를 탔는데 버스가 크리스마스 기분이 나도록 반짝반짝
꾸며놓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버스가 예쁘다고 기사분한테 얘기했더니 본인이 일하고있는 버스만이라도 꾸며 놓으면
승객도 기분좋고 본인도 뿌듯하다는 말에 그냥 굉장히 열심히 살고계시는구나 하며
직업의식이 투철하시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출퇴근 시간에 그 기사분을 만나기가 드물어서 잊어버리고있다가 어저꼐
퇴근시간에 102번을 타면서 그 기사분을 만났는데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 기사분 버스를 타면 굉장히 편안하고 주부님이라서 가끔 애기가 울면 달래주시고
전에는 차에 초코렛.사탕도 놓아두었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힘든 직업이신데도 버스에 오르는 승객한분한분들에게 인사도 하시고 햇살이 따가운
어느때는 피부가 않좋아질까봐 마스크를 쓰고 일하신다며 여성으로써의 매력도 발산하고
계시더라구요 이 칭찬의글이 그분한테 힘든직장생활을 하면서 위로가 되고 큰즐거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화이팅하시구요 102버스 오랫동안 건강하게 운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