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사례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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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께서 작성하신 칭찬글이 릴레이가 되어 또 다른 즐거운 일이 일어날 것 입니다.

172번 이성문 기사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안운수 조회2,849회 작성일 14-07-03 16:16

본문

안녕하세요 고객센터 입니다.
해당 승무원은 저희 고객센터에 민원 접수하여 친절 운전자로 격려 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노선 많은 이용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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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아침 마음이 따듯하고 흐믓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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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버스를 타고 출근하지만 몸이 불편한 노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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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 타고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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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동이 아주 불편한 할머니가 자기 내릴 장소를 잊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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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하고 있는 기사에게 자꾸 되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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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으면서 답해 주는 모습이 정말 멋져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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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은 기사님이 손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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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를 길 건너편 버스 타는 곳까지 모셔다 드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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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비가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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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님은 뛰어와 지갑 속에서 돈을 꺼내어 할머니에게 쥐어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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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머니 이제 혼자 다니시지 마세요." 집을 잃을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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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안에서 환호성이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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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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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기분 너무 좋아요. (기사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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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기사들은 다 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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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손까지 갖춘 버스 기사님의 뒷모습이 어찌 그리 멋지게 보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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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러의 아름다운 이삭줍기보다 더 아름다운 명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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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문기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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