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사례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즐거웠던 기억이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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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안운수 146번 서울74 2103 박래주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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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일 조회5,973회 작성일 07-07-1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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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이 수락산역 근처라
1139, 146, 1152, 1153, 1154..등등을
거의 이용하고 있습니다

7월 15일 일요일 오전7:43분에
직장에 출근하느라고 서둘러서
146번을 탓는데..

버스 카드가 지갑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폐를 보니 다 만원짜리 더군요,

어쩔수 없이 기사님에게 말씀드리고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기사님께서 "오늘은 그냥 타시고 다음에 꼭 내세요."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고맙던지요

일요일날 출근하는 무거운 마음이 한번에 다 사라졌어요!

그런데 양복 주머니를 다시 뒤져보니 카드가 나와서
얼른 찍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흥안운수 146번 서울 74  2130  박래주 기사님 칭찬합니다!
관계자 님들께서 꼭! 꼭! 꼭! 박래주 기사님 포상조치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