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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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의견 불편사항입니다. 시정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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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쎄요 조회4,363회 작성일 14-01-29 11:05

본문

매일 아침 저녁으로 흥안운수1141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어이없는 일들이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일어나니 이렇게 일부러 시간까지 내어 글까지 작성하게 되네요.

모든 기사님들이 다 그러신건 아닌듯 한데 대체적으로 특히 흥안운수 차량 이용할 때마다 느끼는 바라 이렇게 몇 글자 적습니다.

중계본동에서 두 정거장~세 정거장 지나자마자 손님 다 찼다고 눈오는 날에는 은행사거리에서 아예 승차거부한 채 문도 안 열어주는가 하면,

급정거랑 급출발은 기본이고,

특히 퇴근시간에 이용할 때는 욕설이 왜그리 많으신지.

특정 기사님들 몇 분 때문에 흥안운수 이미지가 참 안 좋아지네요.

지난주에는 어떤 엄마가 초등학생 아이 둘을 데리고 타는데 기사님이 엄마 뒤에 있는 큰 아이가 타지도 않은 상황에서 문을 닫고 출발하는 바람에 아이가 소리치며 문에 끼었는데 사람들 많은데서 오히려 그 아이 엄마에게 소리지르며 화내시더라고요.
승객이 다 탔는지 안 탔는지 확인도 안하고 뭐가 그리 급하시길래 문까지 닫고 차가 달렸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는 커녕 그렇게 큰 소리 치시는지.

요즘 세상에 말많고 탈많은 승객들이 있다는건 잘 알고 있지만 흥안운수 기사님들 아니다 싶은 행동들 참 많이 하시네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정류장 거의 도착해서 벨 눌렀더니 아예 안 내려주시더라고요. 한 정거장 더 가서 걸어서 출근했습니다. 바쁜 출근시간 길에 더 가서 내려주고, 승차거부하고 승객들은 어찌해야 할까요?

신문사나 방송 매스컴에라도 직접 이런 쓴소리 해야 시정하시겠습니까?

좋은 기사님들까지 쓴소리 듣게 하지 마시고 기사님들 써비스 교육 좀 해주십시오.

운전하다 짜증나신다고 쌍팔년도 욕설에, 승객한테 짜증에, 진짜 ...... 돈주고 버스 이용하면서
이런 취급 받는 승객들 입장 한 번만 다시 생각들 좀 해보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