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불편하신 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이곳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처리완료 동종훈 기사. 2014,06,02,월요일,오후4시43분경 1224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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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흥안운수 조회5,650회 작성일 14-06-1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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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고객님께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위 해당 노선 운전자는 저희 고객센터에 민원접수하여 시정 조치하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당 노선 운전자 소양 교육을 실시 하였습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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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종훈 기사. 2014,06,02,월요일,오후4시43분경 1224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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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사거리에서 상계역 방면으로 가는데 아주머니 한 분이 거스름 돈이 없으시다 하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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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말하면 될 것을 그럼 왜 버스를 탔냐는 식으로 큰 소리 내고 무안을 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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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서 돈 바꿔서 타라고 언성을 높히 시기에 뒤에 서 있던 제가 두 명 분을 카드로 찍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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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손 하 게  말하며 카드를 대었더니 제게도 반말로 윽박지르고 표정을 때릴듯이 노려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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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 러 번 기다리라고, 기다리라고!, 기다리라고!! 화를 내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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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내면서 타고 이런 어이없는 대우를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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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가 아니라 깡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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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안운수는 기사들 교육도 시키지 않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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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돈까지 내고,  이런 취급 받아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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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우대하는 것도 모르는 기본적인 인성도 갖춰지지 않은 사람을 그냥 두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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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시정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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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인 기분도 컨트롤 못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들을 태우는 버스를 운전한다는 게
> 참 신뢰가 가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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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종훈 기사. 2014,06,02,월요일,오후4시43분경 1224번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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