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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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견 146번 노종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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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승호 조회5,725회 작성일 14-08-2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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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9시10분경 면목 신우 아파트 정류장에서 강남역으로 가는 방향 버스를 탔습니다 .티머니 카드를 찍고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싶어 보니 이어폰 줄이 엉켜 풀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큰 소리로 손잡이 잡으세요 하기에 이어폰을 얼른 풀고 귀에 갖다 댈려고 하는데 이 노종환 이라는 기사가 손잡이를 얼른 잡아야지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냐는 식으로 욕지거리를 하면서 씩씩 거리더군요.그때  내 앞에 있는 아저씨도 한번 그 기사가 혼자 씩씩 거리는 소리를 듣더니 한번 처다 보더군요 참 내가 이어폰 끼고 있으니 못 들었다고 생각을 했는지 그따위 말을 서슴없이 버스 고객들 있는데서 합니까?짜증나서 그 기사한테 뭐라고 할라고 하다가 괜히 싸움에 휘말릴까봐 꾹 참았어요.흥안운수 대표 관리자는 기사들 인성 교육을 도대체 어떻게 시키는 겁니까?내 걱정해서 손잡이 잡으라고 한건 고맙지만 그후에 씩씩 거리면서 혼자 욕지거리 하는건 뭡니까?기분이 엄청 않좋아 버스안에 있는 기사 프로필 보고 항의글 쓰는 거고요 이 노종환 이라는 기사분 사과를 받고 싶으니 사과글 올리라고 하세요.이거 해결 안되면 서울시나 청화대 신문고에 정식으로 항의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