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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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견 1224 참다참다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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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준석 조회5,432회 작성일 14-09-02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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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아무리 짜증나는 일 당해도 이렇게 컴플레인 넣은적이 없는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매일 중랑교 정거장에서 12시 넘어서 중계동 방향으로 가는 막차 혹은 그 전번 차를 타는데 무슨놈의 버스를 타려면 복불복 게임을 해야되요.
2번에 1번은 버스가 그냥 쌩까고 달려오던 속도 그대로 멈추는 척도 않은 채 지나갑니다.
처음 몇번은 이 시간대 사람이 얼마 없어서 못보고 갔나보다 했는데 (사실 이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긴 하지만) 오늘로 확실해졌네요.
1224 기사분 중에 완전 정신나간 또라이가 있는게요.
벌써 이 미친짓거리에 당해서 만원 넘는 돈 내가며 택시 타고 귀가한게 두 손으로 셀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오늘 9월 1일 1224 막차 중랑교에서 약간의 감속도 없이 달려오던 속도 그대로 쌩까고 지나갔는데 딱 보니 여태 이 짓거리 한 기사 장본인인것 같은데 당장 그만두게 하세요.
제가 몇 번 쌩까고 그냥 지나가려는거 횡단보도에 걸려서 멈추길래 손으로 잡고 문 두들기고 해서 타봐서 얼굴은 기억합니다.
이 새끼 한번만 더 보면 저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저만 당한게 아니고 이 미친놈 정거장을 제대로 설때가 별로 없습니다.
어느날은 바로 다음역 중랑교 동부시장 정거장에서 사람 뻔히 서있는게 좌석에서도 보이는데 그냥 쌩까고 지나가더니 신호 걸려서 멈추고는 쫓아온 안경 쓴 남자분이 문 열어달라고 두들기니까 계속 쌩까다가 마지못해서 열어주고는 그 남자분이 노려보니까 사과도 안하던 그 새끼 얼굴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얼굴도 항상 뚱한 표정으로 있는데 이건 X같은 표정을 짓던 싱글벙글 웃고 있던 제 알 바 아니지만 차는 타게 해주셔야죠.
제발 빨리 해결해주세요.
지금도 택시타고 가면서 너무 화나서 폰으로 글 쓰고 있습니다.
진짜, 제발 이 새끼 좀 어떻게 해결하십시오. 기사님이란 호칭도 아깝습니다. 직업의식 제로에 그냥 인간 쓰레기입니다. 그리고 담당자분과 언제 통화할 수 있는 지도 알려주세요.

지금 동네 도착해서 1224 글 검색해보니까 가관이네요. 저 말고도 이런 짓 당한 분이 한둘이 아닌 것 같은데 확실하게 조치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