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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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견 손님하차거부 간선버스 100번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안주영 조회5,425회 작성일 15-04-20 15:14

본문

서울 100번 간선버스 -서울74 사 8760

4월 20일 오전 8시20분경 남대문시장 정거장에서 하차를 하려고했는데 뒷문이 열리지않았다. 난 분명히 내리기 전에 벨을 눌렀고, 늘 그렇듯 출근길에는 모든 버스들이 앞문뒷문은 정거장에서 열어줄거라 생각했는데 하차용 뒷문을 안열어 주시는거였다.

"문열어주세요 기사님~ "이라고 하는데, 열어주지않았고, 혹시 못들으셨나?다급한마음에 "기사님~ 문열어주세요!!!"라고 했더니 기사분 왈 " 내가 왜열어~ 벨 언제 눌렀는데? " 라고 하면서 문을 안열어주는거였다. 하차를 못할까봐 겁이나서 "빨리 문열어주세요!!" 한 4-5번말했는데 그 기사분 일부러 안열어주면서, " 벨 늦게 누르셨자나요?" 이러는거다. 정말 다급한나머지 앞문쪽으로 가서 " 아저씨 저 빨리 내려주세요. 이거 불법아닌가요?? 왜 안내려주세요?" 하니까 벨을 내가 늦게 눌러서란다. 난 분명히 정거장 전에 벨을 눌렀으며, 보통 정거장에서는 하차용 뒷문도 내리는손님을 위해 당연히 열어주신다.

이 기사분 내가 신고한다니까, 지금 이표정으로

" 능력되심 해보던가!!?? 참나~" 이러고 결국 열어줬다.
뭐 이런 기사가 다있나 아침 출근길부터 정말 어이없다.

내가 내돈내고 타는 버스인데 왜 기사들의 갑질을 당해야하는거죠? 정거장에서 문열어주고 말고가 기사맘인가요? 버스가 니꺼냐 기사야?
이 기사분 직업교육 및 조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