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관악교통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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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의견 흥안운수 105 번 버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정현 조회5,723회 작성일 15-05-15 21:18

본문

1. 발생한 날짜

2015년 5월 15일 금요일 (오늘) 오후 5 : 03 부터 입니다.

2. 해당 노선과 차량 번호

흥안운수 105 번 버스, 차량 번호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차량번호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현대 뉴 슈퍼 에어로시티 F/L CNG 저상

이었습니다.

대신 운전기사는 조금 뚱뚱하고, 머리 파마한 운전기사 입니다.


3. 진행 방향

청량리역 환승센터 - 상계주공 4 단지 (상계주공 7 단지 방향) 입니다.

4. 승차시간/하차시간

승차시간: 오후 5 : 03

하차시간: 오후 5 : 42


흥안운수 105 번 버스 신고합니다.

제가 2015.5.15 오늘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 흥안운수 105 번 버스를 타고

한번에 상계주공 4 단지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타자마자 흥안운수 105 번 버스 운전기사가 클락션을 자주 눌렀습니다.

이유는 바로 앞 자동차들이 빨리 안 간다는 이유인 것 같았습니다.

솔직히 클락션 정도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클락션을 자주 누르더니 갑자기 운전하면서 '시발' '시발' 그러더군요?

이와 같이 욕하는 이유도 앞 자동차들이 빨리 안 간다는 이유입니다.

아니 무슨 앞 자동차들은 속도 조절 안 하면서 그냥 쌩쌩 갑니까?

어차피 청량리역 환승센터 - 상계주공 4 단지 오는 동안 정체구간 있고,

정체도 꾀 심한 것 저도 압니다.

하지만, 운전기사는 더 잘 알지 않나요?

그걸 못 기다립니까?

아니 그리고 욕을 할 것이면 마음속으로 하던가 꼭 욕을 승객들이 다 듣게 해야 합니까?

어떤 손님들은 앞쪽에 있다가 운전하면서 자꾸 '시발' '시발' 하니까

뒤쪽으로 위치를 옮기더군요?

흥안운수 105 번 버스는 청량리역 같은 사람들이 많은 곳까지 가면서도 운전기사가

욕을 하면서 운전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지 않나요?

비록 차량 번호는 기억이 안 나지만 고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정해진 답변 하지 마시고 성심성의껏 답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