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불편하신 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이곳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처리완료 Re: 반말 삿대질하는 버스기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안운수 조회71회 작성일 19-10-21 11:02

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해당 노선 운전자는 민원접수하여 사실
관계 확인후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재발되지 않
도록 운전자 기본교육 및 친절교육을 실시하여 승객분들께 부드러운 말씨와 미소로 응대
할 수 있도록 강력히 교육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
니다.

※음식물 반입금지 세부기준을 올려드립니다.

□ 반입 금지- 뜨거운 음료나 얼음 등이 담긴 일회용 컵- 치킨·떡볶이 등이 담긴 일회용 컵- 여러 개의 일회용 컵을 운반하는 용기 등에 담긴 음식물- 뚜껑이 없거나 빨대가 꽃힌 캔, 플라스틱 병 등에 담긴 음식물□ 반입 허용- 종이상자 등으로 포장된 치킨·피자 등 음식물- 뚜껑이 닫힌 플라스틱 병 등에 담긴 음료- 따지 않은 캔에 담긴 음식물- 밀폐형 텀블러 등에 담긴 음식물- 보온병에 담긴 음식물- 비닐봉지 등에 담긴 채소·어류·육류 등의 식재료 세부기준에 따르면 종이상자 등으로 포장된 치킨·피자 등 음식, 뚜껑이 닫힌 플라스틱병에 담긴 음료, 비닐봉지 안에 담긴 채소·어류 등의 식재료는 버스 반입이 허용됩니다.반면 '가벼운 충격으로 인해 내용물이 밖으로 흐르거나 샐 수 있는 음식'은 갖고 탈 수 없습니다. 포장돼 있지 않아 버스 안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음료수, 떡볶이, 치킨 등이 담긴 테이크아웃 컵이 이에 해당됩니다. 또 버스 안에서 음식을 먹는 승객은 기사가 하차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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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20일 오전 10시 44분에 상계역 도착한 1140번 버스 번호표 서울74 사4746 버스를 운전하고 있던 삼화상운 기사를 고발합니다.
> 저는 중계1동주민센터에서 상계역 방면인 1140버스를 타고 갔는데 뚜껑이 닫히고 윗부분에 투명테이프로 붙여져고정되어있는 커피 테이크 아웃잔을 들고 있었습니다. 버스회사, 종류, 기사유형마다 음료 반입에 따른 기준이 상이하고 음료를 흘려 버스 주요시설을 손괴하지 않은 이상 이를 처벌하는 어떠한 조례수준의 실정법도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급하게 버스를 탔기에 삼화상운에서 테이프로 고정된 테이크아웃 커피잔조차 반입금지하고 있음을 느낀 건 카드태그로 요금을 지불한 후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다짜고짜 버스 기사는 내리라고 운송거부를 하더니 저를 오른손 두번째 손가락만 펴서 가리킨 채로 반말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이미 찍었는데 이거는 어떡하나요라고 말했는데 내리기 전까지 출발을 안하겠다고 다른 승객들도 있는데 저에게 계속 반말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그러면 커피를 한번에 다 마시고 버스 내에 비치된 휴지통에 버리겠다고 하고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버스 기사에게 왜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삿대질하면서 반말로 모욕을 주는지 항의하였습니다. 버스기사는 그제서야 학생인지 일반인인지..라고 중얼거리면서 저를 마치 학생으로 알아 그랬다는 듯이 얼버무렸습니다. 커피는 다마시고 버리거나 정 안 되면 버스요금을 기사가 환불해주고 정중하게 내리라고 하면 됩니다. 버스 내 음료 반입할 고객을 기사가 운송 거부할 수는 있지만, 환불방법 안내도 없이 이미 요금 결제한 고객에게 삿대질하면서 자신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남들 다 보는 앞에서 반말로 소리지르며 모욕줄 권리가 있나요? 이 회사는 직원 관리를 이런식으로 하는지요. 덕분에 아주 불쾌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해당 기사를 찾 아 다음부터 승객에게 회사지침을 전달하더라도 모욕적이고 수치감을 주면서 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교육 부탁드립니다. 이 민원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을 경우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제작해 삼화상운 버스기사 삿대질 반말 실태를 많은 사람이 알아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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