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접수

 


흥안운수, 삼화상운, 한성여객운수 버스를 이용하시면서 불편한 사항이 있었습니까?

불편하신 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다면 이곳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적극 참고하여 운영개선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의견 Re: 이제 더이상 창피함에 아이를 데리고 버스이용을 못할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흥안운수 조회71회 작성일 19-11-04 08:54

본문

안녕하세요...고객만족센터 입니다.

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올려주신 글로는 노선번호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용하신 노선을 확인하여 다시 한번 글 올려 주시면 노선 운전자 확인
하여 시정조치 및 재발방지 다짐을 받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고객만족센터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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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 11월 2일 토요일 하계 세이브존 앞에서 오후 4시 30분경 탑승했습니다.
> 아이가 잠이 들어 할 수 없이 5살 아이를 안고 탑승했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차량은 미술관에서  2001아울렛으로 우회전 한 후 한 은색 승용차와 약간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버스를 향해 경적을 울리자 버스기사님은 혼잣말로 욕설을했습니다.
> 그 후 롯데마트를 지나 건영 3차 아파트 앞에서 내릴 예정이었던 저는 어차피.직진코스이고 속도가 붙을 구간의 길이가 아니라서 아이를 안고 하차문 앞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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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저를 향해 아주 불만섞인 목소리로 아주머니 잡으세요 잡으세요 !이러셨고 아이를 안았으면 차가 서고 내리던지해야지 라며 몇차례 추가로 중얼거리셨습니다.
> 하차 입구에서 제가 다 들릴 정도였고 거기 탄 사람 모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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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버스는 중계본동까지 가고 거기 탄 사람들은 모두 마을 주민입니다. 심지어 같이 내린 사람도 있었고 건영 3차 주민이었습니다.
> 저는.너무 부끄럽고 화가나고 속상했습니다.
> 다음엔 앉아계셔도 내려드립니다 라고 했으면 될 것을 구지 왜 저에게 그렇게 하셨는지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화풀이는 아니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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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같은 건영 3차 주민과 애써 방금 들은 이야기를 못들은척 서로 뒤도 안돌아보고 집에 가야했고 모멸감 수치심 모욕감이 들었습니다. 폭언을 당했고 다시는 버스를 탈 용기가 안납니다. 어제 하루종일 그 충격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 이제서야 민원글을 올리는데
> 씨씨티비 확인과 정확한 상황 파악 후 저에게 연락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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